짧고 토실한 다리샷
같은 곳 쳐다보고
동시에 옷 물어 뜯기 싱크로 대박임
잘려고 하면 와서
저 곳에 항상 올라감
잘려고 거실 불 끄면 눈치까고 그린은 날라옴.. 블루는 눈치 보다 걸어서 오기도 하고 걍 새장에 들어가서 잠..
그린은 국수를 주면 처음부터 저렇게 먹는데 블루는 머리가 나쁜지 저렇게 못 먹어서 잘라 줘야 먹음
고추 바사삭
같이 유튜브 감상 중..
똥 좀 싸자 좀..
어디 일렉기타 좀 쳐 봐라~!! 실제로 치면 고개 까닥 까닥 거림..
꿀밤 한대 맞고 빡쳐서 깃 올린 사진..
그린(앵두)
블루(꼬마)
블루 몽총한거 먼가 귀엽다
퀘이커는 사랑입니다
어떻게그렇게친해졌냐 제발가르쳐주라.. 초반에 많이 물지않았었냐 거기다 2마리라 힘들었을텐데. 우리집둘째땜에 궁금해
첫째가 어쩐지는 모르겠는데 블루 둘째(교미 하는거 봐서는 수컷)이 나를 싫어하고 그린(암컷)이 나를 매우 좋아해..
내 손가락이 내것이 아니다.. 라고 주고 나서 친해졌어..
ㅋㅋㅋㅋㅋ 너무나 좋은 주인 만난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