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에 어떤분이 자꾸 고양이 밥줘서그런지 요즘 새가 어디 피흘린채 많이 죽어있더라.. 날이추워서그런걸수도 아무튼
존나 징그럽게 죽은 동박새(하얀배에 녹색털 좀 귀엽게생김 동박새아닐수도)가 있더라고 아파트 길가 다니는곳에있어서 다들 징그러워하고 그렇게 쓰레기처럼 치워지자니 아무리 자연의 섭리긴해도 내가 본 이상 안쓰러워서 화단에 묻음.. 근데 이게 불법이라고 고양이 밥주시던 아주머니가 ㅈㄴ뭐라하더라 고양이 밥주고, 고양이가 새사냥하려는 영상 귀엽다고 찍는것도불법아닌가 싶어서 좀 띠껍게 답함 근데 내가 불법저지른것도 맞아서 괜히 그랬나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