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왕관이들 사진 보여주면 본의 아니게 영업이 되는 거 같다.

왕관이들이 귀엽기도 하고 덩치도 그렇게 안 크니까 다들 사육하기에 만만하다고 생각을 하는 거 같음.

그래서 나한테 애들 키우는 거 어떠냐고 물어보는데 나는 다른 반려동물 키워본 적이 없어서 뭐라고 말해야할지 모르겠어.

사람들이 많이 키우는 개나 고양이랑 비교했을때 앵 사육 난이도는 어느정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