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보는 사람한테도 앵기고 좋아하는데

엄마는 손만 보여도 바로 죽일듯 달려든다.

옛날에 새들 윙.컷 담당이 엄마였어서 그런 거 같아.

윙.컷 안한지 몇 년은 됐는데 지금도 우리 엄마 손만 보면 급발진해서 달려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