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생긴거로봐선 배설물 같긴한데..
지난주? 인가 모이통 저 검은부분 안쪽!!에 비슷한게 묻어잇던적 있었거든.. 그때 뭔지 몰라서 만져봤는데 약간 찰흙같았는데. 저 위치에 묻어있다는게 아직도 미스터리야..
저 부분에 핀포인트로 뭍이려면 (배설물이라면)긴 꼬리를 억지로 꾸겨넣고 배출해야되는데.. 먹이통에 그렇게 할까 싶기도하고..
그 지난번 일이 있어서 걱정되서 아는사람이 있는지 물어봄…
지난주? 인가 모이통 저 검은부분 안쪽!!에 비슷한게 묻어잇던적 있었거든.. 그때 뭔지 몰라서 만져봤는데 약간 찰흙같았는데. 저 위치에 묻어있다는게 아직도 미스터리야..
저 부분에 핀포인트로 뭍이려면 (배설물이라면)긴 꼬리를 억지로 꾸겨넣고 배출해야되는데.. 먹이통에 그렇게 할까 싶기도하고..
그 지난번 일이 있어서 걱정되서 아는사람이 있는지 물어봄…
일단 응가는 먹은거에 따라서 저런색 나오기도 함, 모이통사건 끼워맞추기 추론하자면 종종 앵이 응가상태와 힘주는거에 따라 약간 사선으로 떨어지기도 하는데 그거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