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무새 먹이주기 천원짜리 모이팔길래

하나 사서 손에 올려놓으니까 날아와서 먹드라

사랑앵무 작은건 알고 있었는데

그 앙증맞은 발톱이 내 손을 찌르는 느낌이 너무 좋았어

무게도 너무 가벼워서 거의 느껴지지 않을 정도?

우리 애들이 2배 이상 무거운 듯

경주 버드파크에서 썬코 밥주기도 했었는데

느낌이 확 다르네

눈으로 본다고 정신팔려서 사진은 못 찍었어

암튼 너무너무 귀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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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우리 애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