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늦게 꺼내줘서 미안함 얘둘아
[일반] 아침의 앵무새
짹째깍까꾹꾸(conurelove)
2022-12-13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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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들이 확실히 어른털 써가면서 빤들빤들, 뚠뚠, 튼튼해지는게 보이는고만... 어릴땐 다들 여리여리하더니.. 점점 강력해지고 있는것이 눈에 보인다...ㅎㅎㅎ
앵춘기 한번 없이 조용하게 보내고 있는게 요즘의 소소한 행복인듯
그루는 앵춘기가.. 발정과 함께 4살 7개월차에 왔는걸................쭈굴쭈굴........ㅠㅠ... 나도 소소한 행복 느끼고싶다....엉엉...
소소한 행복이 언젠가 찾아오길 ㅜ0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