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찌 데려올때 실버바이올렛이라는데 살짝 오렌지색 올라오는거보니 조상중 오페가 있었나..모라니들 모브 넘 어려움. 첫찌는 여전히 엄마껌딱지.두찌가 내몸에 올라오기 시작해서 전처럼 깊게 잠들지 않음
굳이 억지로 안만져도 시잔지나면 알아서 올라타나요?
팔이나 어깨로 올라오도록 유도는 계속 해줘야 되겠죠 좀 친숙해진담에 잡아서 쓰담쓰담도 해줘야된다고도 하고.. 암튼 손은 가장 마지막인듯? 두찌는 아직 손에 안올라와서 이동할일있음 어깨들이대면 어깨로 올라옴.
색들이 다이뻐요~
모란이들은 털색이 오묘해서 더 뭐가뭔지 구분 못하겠음 ㅋㅋ
전체적으로 색이 은은하니 너무 이쁘다. 살짝 올라온 주황머리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