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들이 다쳤다 싶은 경우는 소형인지라 보통 병원 달려가야할 일이 많아서.. 아가 기력 없을 때 정말 그때만 쓸 폴리에이드(포카리로 대체가능해서 안삼), 빠르게 병원 방문 전 지혈하기 위한 지혈제(오뼈가루로 가능) 이정도만?
소독용으로 빨란약하고 생리식염수 1;50정도 섞어서 사용하래 식염수는 싸긴한데 한번 개봉하면 한달이내사용이라 비싸더라도 소분된거 ㅊㅊ
아가들이 다쳤다 싶은 경우는 소형인지라 보통 병원 달려가야할 일이 많아서.. 아가 기력 없을 때 정말 그때만 쓸 폴리에이드(포카리로 대체가능해서 안삼), 빠르게 병원 방문 전 지혈하기 위한 지혈제(오뼈가루로 가능) 이정도만?
소독용으로 빨란약하고 생리식염수 1;50정도 섞어서 사용하래 식염수는 싸긴한데 한번 개봉하면 한달이내사용이라 비싸더라도 소분된거 ㅊ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