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칙코뉴어인데 베란다 근처서 기름. (바깥아님 평소에 닫아둠) 근데 오늘 아침 어머니가 환기한다고 바깥 베란다 창문까지 열어두셨다는데 그것때문에 죽었나봄. 뒤늦게 동생이 발견하고 나 자던거 깨웠는데 이미 앵무새 몸이 다 딱딱하다. 시발 본인도 너무 힘들어하셔서 뭐라할수도 없고 시발 진짜
- dc official App
댓글 14
추워서그런거야?... - dc App
또뜨(sovely24)2022-12-17 13:09
답글
그런거같음. 내가 새벽 늦게 자러갔는데 그때만 해도 집 들어가서 자고있었고, 죽어있었던건 새장 털집 바깥에 나와서 죽었으니까 - dc App
익명(211.178)2022-12-17 15:37
답글
아니 새뱍에 ㅈㄴ추운걸 열어놓고 냅뒀다고???? - dc App
또뜨(sovely24)2022-12-17 15:39
답글
ㄴㄴ 아침 10시경쯤?에 잠깐 2~30분정도 열어두셨다고 함 아마 내가 자러 가기전 새벽까지는 살아있었고, 아침에 일어나서 새장 털집 나와있었을때 온도변화때문에 죽은듯 - dc App
익명(211.178)2022-12-17 15:42
아고..요즘ㅠ너무추워서 그런가봐요ㅜㅜ
빛바랜쁄별(ddr886601)2022-12-17 15:01
잠깐 2-30분 열어둔걸로 죽기는 힘들거야.. 앵무새는 이유를 모른체 급사하는 경우가 종종 있으니까.. 어머니 너무 원망 말고 맘 잘 추스리길 바라..
익명(118.220)2022-12-17 16:10
답글
동의함 2-30분으로 죽진 않았을거야 7년키웠으면 힘들텐데 어머니도 위로해드리고 잘 추슬러라..
익명(118.235)2022-12-17 16:14
위로로 하려는 말이 아니라, 털집도 있는데 20-30분의 창문 공기 때문에 죽었다고 보기는 힘들 것 같아. 어머니 잘 위로해드려.. 그리고 너도 마음 잘 추스려.. 아가 너무 이쁘다 기도 많이 할게요
대파장군(boridaepa)2022-12-17 16:45
정말 슬프겠다.. 나도 얼마전 두찌 나땜에 다친거로 너무 힘들었는데.. 원인을 모르니 가족이 원망스러운 맘도 이해되.. 하지만 어머니도 같은 생각으로 맘이 더 아프실지 몰라 마음 잘 추스리고 앵이 잘 보내줘
추워서그런거야?... - dc App
그런거같음. 내가 새벽 늦게 자러갔는데 그때만 해도 집 들어가서 자고있었고, 죽어있었던건 새장 털집 바깥에 나와서 죽었으니까 - dc App
아니 새뱍에 ㅈㄴ추운걸 열어놓고 냅뒀다고???? - dc App
ㄴㄴ 아침 10시경쯤?에 잠깐 2~30분정도 열어두셨다고 함 아마 내가 자러 가기전 새벽까지는 살아있었고, 아침에 일어나서 새장 털집 나와있었을때 온도변화때문에 죽은듯 - dc App
아고..요즘ㅠ너무추워서 그런가봐요ㅜㅜ
잠깐 2-30분 열어둔걸로 죽기는 힘들거야.. 앵무새는 이유를 모른체 급사하는 경우가 종종 있으니까.. 어머니 너무 원망 말고 맘 잘 추스리길 바라..
동의함 2-30분으로 죽진 않았을거야 7년키웠으면 힘들텐데 어머니도 위로해드리고 잘 추슬러라..
위로로 하려는 말이 아니라, 털집도 있는데 20-30분의 창문 공기 때문에 죽었다고 보기는 힘들 것 같아. 어머니 잘 위로해드려.. 그리고 너도 마음 잘 추스려.. 아가 너무 이쁘다 기도 많이 할게요
정말 슬프겠다.. 나도 얼마전 두찌 나땜에 다친거로 너무 힘들었는데.. 원인을 모르니 가족이 원망스러운 맘도 이해되.. 하지만 어머니도 같은 생각으로 맘이 더 아프실지 몰라 마음 잘 추스리고 앵이 잘 보내줘
아니 이 무슨
슬프다
힘내…
그렇게약한생물은아니고 다른이유가있었을거야 너무 가슴아파하지않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