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톱 글이 올라와서 곰곰이 생각해보니
발톱 자른지 한달은 넘은거 같애서
모모의 발톱을 보니
역시나…
바로 발톱 도구 준비하고
미안 아프지않게 해줄게….
모모가 발톱자를때 도구 들고오면
눈치 차리고 도망가느라 한 5분동안 술래잡기 하고
대충 발톱깍이로 어느정도 잘라주고(엄청난 스크리밍과 함께)
그후에 발톱갈이가 소리때문에 발광을 하는데
한땀한땀 조심스래 계속하니 발광하도 소용없는걸 아는지
해탈모드 들어가서 아프면 혼내는식으로 바뀜
저 소리지르는걸 수십번 들으면서 자름 ㅋㅋㅋㅋ
고생했다…
피도 안나고 매우 흐뭇!
모모 삐지기 전에 맛나는 견과류랑 과일사러 갔다올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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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웡
아 구ㅏ여워
귀욤귀욤 아가같네여~ 자르는거보다 기계소리가 무서웠을수도 있을거같습니닷...
꾸레에에엑
아이고 누워서 잘 참고 예쁘네ㅋㅋㅋㅋ
각오 단단히 하고 영상 틀었는데 스크리밍 귀엽
좋겠다 발톱도 직접 다듬고 ㅠㅠ 우리 새는 발버둥치고 너무 싫어해서 병원가서 자르고 오는데 ㅠ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