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이뻤는데 지금은 하늘의 별이 됐어 얘 잃고 나서너무 힘들어서 올해 5월에 회색이 데려온거야! 지금은많이 괜찮아졌어.. 정말 있을때 더 잘해줄껄 이라는 생각이 계속 든다 자기전에도 울때가 많았고 다들 자기가 키우는 앵이들 오래오래 키우자!
정말 사랑스럽다 ㅜㅜㅜ 하늘에 있는 앵갤 모든 착한 아가들이랑 지금 재밌게 지내고있을거야 분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