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주 전부터 쓰담이 가능해지더니만..이제는 1년 전 착붙새 시즌으로 돌아가고 있는 듯한 그루루루
아직은 지 맘에 안든다고 한번씩 쉭쉭쉭~쉬발로마...하며 손가락을 깨물곤하지만(발가락은 아직 원수임)
착!! 하라고 하면 슬금슬금 손바닥 안으로 몸을 밀어넣기도하고, 지 겨드랑이에 내 손가락을 끼우기도 하는 그루루루...
만 4살 시작하면서 온 앵춘기, 만 5살 되면서 끝나가나요.....!!!
그리고 책상 어지른 범조...
그리도 내일 모레면 만 11세라.. 이제 만 십세(욕아님) 놀이를 못하게 되는게 아쉽고로..
서랍이..?!?!
그루 애기애기하네 넘귀엽다
서랍이 죽었습니다.
사진만보면 얌전 천사같이 생겼네 ㅋㅋㅋ
나두 우리집 앵이 겨에 손넣어보고싶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