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bcc234eac675f43eed84e444837070534a0f2b46ba0fd1bca851dfbf886fe4fb0271ea502be3ddaaaff7b44fcc6b6fd5

이제는 김치냉장고 밑바닥 틈에 몸 구겨넣고 잔다..

방에 불켜면 그제서야 머리내밀고 뛰쳐나와서 새장으로 뛰어들어간 다음 새장 벽 모서리에 매달려 둘이 등 붙이고 자는데

왜 항상 김치냉장고 밑을 먼저 선택하는지는 모르겠음

자는 곳으로 좁은 틈을 선호하는 건가

난방은 바닥난방에 파티션히터까지 틀어주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