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ㅔ월된 앵무 분양받았어요.
질문이 있어서요
1. 새장안에서 조용할때도 있지만 좌우로 왔다갔다거리고 앞뒤로 왔다갔다거리면서 뺴액빼액을 해요.
인터넷에서 본걸로는 담요덮고 조용해지면 열어주고 밥주고 이러라는데 이렇게 연습하면될까요? 그리고 이러는 이유가 뭘까요??
2. 펠렛만 밥으로주고 간식으로 가끔 알곡주는데 이렇게 줘도 되나요? 아니면 혼합해서줘야하나요?
3. 다른 앵무들은 머리 턱아래 만져주는거 좋아한다던데 얘는 만지려고하면 입질을해요.
아직 친해지지 않아서그런걸까요?
사진은 우리 왕관 태순이
뭐부터 설명해줘야할지 모르겠는데 그냥 왕관앵무 책 한권 사서 읽는게 나을듯 그냥 내가 앵무새다라고 입장 바꿔놓고 생각해보셈 낯선 곳에 팔려와서 앵리둥절 하고 있는데 새장에 갖혀서 날지도 못하고 밥은 맛없는 펠렛만 주고 이게 살맛 나겠음?
유튭 강의로 그 말 많이봄 내가 글이라 다 적진않았지만 첨에는 알곡이랑 엄청많이주고 가둬놓고 안키우고 풀어두고 철창 열어놨고 들어가고 나오고 자유자재로 다니고 계단오르기 시키면서 간식도많이줌 . 다 세세하게 안쓴 내잘못이긴함
1. 새장을 왔다갔다하며 우는 행동은 나오고 싶다는 의사 표현으로 보입니다. 꺼내줘도 우는지 보세요. 담요를 새장에 덮는 건 우는 걸 멈추기 위한 방법 같은데, 이런 경우는 하지 않아도 될 것 같네요. 2. 잘하고 계십니다. 영양적으로 균형 잡히고 우수한 펠렛을 주식으로 급여하면서 먹는 즐거움을 주기 위해 알곡을 간식으로 주실 때 방법은 어느쪽도 상관 없다고 봐요. 좋은 쪽으로 급여하세요. 섞어줄 경우 새는 맛있는 알곡부터 먼저 먹을 거에요. 3. 보편적으로 새들이 만져줬을 때 좋아하는 부위가 있겠지만, 모든 새가 좋아한다고 단언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네요. 글쓴이 분의 왕관이는 아직 낯설어서 경계하는 것일 수도 있으니 좀 더 새가 적응할 시간을 주고 친해지면 좋아하게 될 수도 있을 거에요.
답변감사해요. 울고 나오고싶어할때는 어떻게해야하나요?? 나와있는시간이 많기는한데 새장안에 있어야할때도 그러면 난감하거든요..ㅜ
1은 나오고 싶다는 표현이구요 3은 친해져야 합니다 우리집도 3식구중 친한 2명만 만질수 있어요
감사합니다
펠렛 대부분 알곡조금 야채조금 이렇게가 왕관이 이상적인 식단이라함 먹여도 되는 야채 검색해보고 주면됨 그리고 몇번 나와보면 항상 나와있고싶어하는게 정상이라.. 새장에 있어야하는경우는 꺼내달라 울어도 어쩔수없긴함 대신 장난감을 좀더 넣어주던가 새장 바로옆에 놀이터를 만들어주던가 해봐 그리고 요리할땐 새장안에넣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