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무새 키우기 기초지식편 >
1. 분양
(1) 가정분양: 1차적으로 추천. 애정으로 아가들을 키우신 분들이 꽤 많다. 애완조로 키우려면 이유조나 2~3개월의 아가들을 분양받는게 좋다. 가능하면 이유조가 좋으나 낙조할 위험이 있기에 그것도 감안할 것. 가격도 합리적이고 건강한 아이들이 많다. 다만, 거리를 생각해야하고 원하는 모프 색의 아이가 나타나지 않을 수 있다. 네이버의 앵사모가 가장 활발하다.
(2) 앵무새카페: 가격대가 좀 있다. 건강하지 않은 아이들을 속여 파는 앵카가 가끔 있어 건강상태를 잘 살펴보고 분양받아야 한다. 응꼬 주변이 지저분하지는 않은지, 발 상태는 괜찮은지 꼭 살펴볼 것. 둘째를 데려올 때 첫째를 데려가서 상애가 맞는지 확인해볼 수 있다. 리프패럿 등 거리가 가까운 앵카가 있으면 편하게 데려올 수 있다.
(3) 포인핸드: 유기조가 생각보다 많다. 유기조를 입양하고싶다면 포인핸드 어플 등을 이용하자.
2. 분양 전 준비해야할 것
(1) 새장: 퀘이커 정도의 중소형 새까지는 꼭 가로로 긴 날림장을 구매할 것. 일반적으로 600장과 760장 두 가지 선택지가 있는데, 글쓴이는 가능하면 좀 더 큰 760장을 추천한다. 600장은 사랑앵무 2마리 정도가 좋다. 하지만 760장으로 바꿔주니 사랑앵무 2마리도 넓어서 좋아한다. 소형조를 데려오려거든 새장 사이 간격이 1센치가 넘어서는 안된다. 쿠팡 또는 네이버에서 가격 비교하고 구매 가능. 현재 와우버드에서 대형 새장 목록에 있는 760장이 38,400원으로 최저가이다.
(2) 새장 인테리어: 맨 처음 분양 받았을 때에는 새가 겁에 질려있을 수 있기 때문에 높은 곳에 올라가서 내려오지 않을 수 있다. 그러니 새장의 3면을 담요로 덮어주어 어둡게 하여 안정감을 주고, 새장 안에는 기본 횃대 한 두 개와 모이통, 물그릇 정도만 둘 것. 새는 밥을 하루라도 굶으면 위험하기 때문에 몇 시간 뒤에는 모이통을 체크해주어야 한다. 겁에 질려 움직이지 않아 굶어서 낙조하는 새가 종종 있다고 하니 꼭 체크할 것. 새가 새장에 적응한 2~7일 뒤에는 물건들을 하나 둘 씩 달아주기. 로프 횃대, 발톱갉이 횃대, 평상, 포치(둥지), 장난감 등을 넣어준다.
(3) 새장의 위치: 새는 소리에 민감하다. TV 옆은 피할 것. 그리고 베란다에서는 절대 키우면 안된다. 새는 온도와 습도에 민감하기 때문에 겨울과 여름에 낙조해버릴 수 있다.
(4) 온도와 습도: 온도는 최소 22도, 적정 온도는 24도 정도. 적정 습도는 50~60. 다이소에서 온습도계를 5천원에 판다. 가습기가 있으면 좋다. 하지만 습도를 올린다고 가습기를 너무 틀어두면 온도가 내려갈 수 있기 때문에 적당히 할 것. 참고로 미니 가습기는 하등 소용이 없다. 겨울에는 실내가 추운 집인 경우 보온등, 온열등, 온열액자히터, 온열렉산포치, 온열횃대, 보일러 등으로 온도를 맞추면 된다. 보통 가정집에는 어느정도 보일러를 틀어두기 때문에 보온용품은 없어도 무관하다. 그래도 아가들이 걱정되면 사자. 하지만 어린 개체라면 온도는 26도 정도로 맞춰주자.
(5) 모이: 보통은 이유식을 떼고 분양 받기 때문에 크게 펠렛, 알곡, 보충모이로 보면 된다. 펠렛은 영양가가 풍부한 사료, 알곡은 영양가가 그다지 없지만 새들이 좋아하기 때문에 매일 조금씩 주는 간식, 보충모이는 일주일에 3일 정도 간간히 주면 영양에 좋은 간식 개념으로 보면 된다. 펠렛은 필수지만 기호도가 좋지 않기 때문에 여러 가지를 구매해서 섞어주면 좋다. 크기가 큰 앵무새라도 펠렛을 처음 적응시킬 때에는 알맹이가 작은 '프리티버드 데일리 셀렉트 미니'를 추천한다. 알곡은 껍질이 있기 때문에 펠렛과 섞지 않고 따로 주는 것을 권장한다. 에그푸드 등 보충모이는 소량을 적당히 줄 것. 펠렛과 알곡은 7:3 정도의 비율이 좋다. 좀 더 잘 키우고싶다면 과일과 채소로 생식을 급여하는 것도 방법이다.
(6) 영양제: 넥톤s, 넥톤e, 넥톤바이오틱, 넥톤비오틴을 4대 영양제로 부른다. s, e, 바이오틱은 같이 줘도 괜찮지만 비오틴은 따로 급여해야한다. 예를 들면 월요일, 수요일에는 s, e, 바이오틱을, 화요일, 금요일에는 비오틴을 준다. 하루 적정량은 넥톤에 들어있는 1스푼(1g)이다. 여러 가지 영양제를 준다면 합쳐서 하루 1스푼을 넘지 않게 주자. 영양제를 너무 과하게 주는 것도 문제가 된다. 간에 손상이 올 수 있기 때문에 매일 주지는 말자. 모이 위에 뿌려도 좋고 물에 타도 좋다. 넥톤 말고 다른 영양제를 원한다면 오징어뼈 가루와 유산균 정도만 챙겨주어도 좋다.
(7) 인근 특수 동물 병원 파악하기: 새는 특수동물이라서 진료하는 곳이 잘 없다. 게다가 과잉진료나 대충 진료하는 곳도 종종 있기 때문에 네이버 카페와 당근 등을 활용해서 병원 후기를 보고 집 근처의 괜찮은 병원을 미리 알아두자.
(8) 아플 때 하는 행동이나 증상을 알아두자: 앵무새는 아파도 티를 내지 않는다. 변이 이상하다거나, 상처가 있거나, 빠진 깃털에 피가 묻어있거나(자해 흔적), 발에 각질이 너무 많거나, 춥지 않은데도 털을 부풀리고 모이를 잘 먹지 않는다거나, 활발해짐이 줄어드는 등 새를 매일 잘 관찰해서 아픈지 집사가 알아내는 수 밖에 없다.
3. 분양 후
(1) 매일 아침 기본적으로 해야할 것: 모이를 새 것으로 바꾸어준다. 보통 몸무게의 ⅓ 내지 ½ 정도를 먹는데, 며칠 주다 보면 가늠이 간다. 그리고 물은 하루에 최소 1번, 가능하면 여러 번 갈아주자. 사람도 물컵은 하루에 여러 개 쓴다. 마지막으로 새장 바닥에 묻은 변을 물티슈로 닦아준다. 그리고 배변판을 닦아준다. 물청소는 한 달에 한 번 해도 되지만, 자주 하면 새장이 부식된다.
(2) 친해지기: 손을 무서워하지 않게 만드는 것이 핵심이다. 우선 한 손가락에 올려두고, 다른 쪽 손의 손가락으로 올라오게 하는 연습을 꾸준히 반복한다. 이것은 계단타기라고 해서 사람 손에 익숙해지게 만든다. 그리고 간식이나 알곡을 손으로 주는 것도 좋다. 하지만 친해지기 전에는 어깨에는 올라오지 않게 하자. 서열을 자기 밑으로 볼 수 있다. 자주 말을 걸어주자.
(3) 말 가르치기: 어느정도 친해졌다면 앵무새도 사람과 교감하기를 원할 것이다. 하루에 1번 20분 정도 높은 톤의 목소리로 1개의 단어를 반복한다. 앵무새가 소리에 집중할 수 있게 조용한 곳에 새를 입 가까이에 데려와서 "안녕, 안녕, 안녕..." 한 단어를 마스터하고 그 다음 단어로 넘어가는 것이 좋다.
(4) 산책하기: 사랑앵무는 너무 작기 때문에 발목링이나 하네스는 무리가 된다. 그것들은 모란앵무부터 가능한데, 소형조는 웬만하면 이동장으로 산책을 하자. 고양이나 까치와 까마귀가 위협이 된다. 직사광선은 피하고 새는 기관지가 좋지 않기 때문에 미세먼지가 많은 날도 꼭 피하자.
(5) 앵무새 카페 가기: 앵무새 카페는 애견카페처럼 앵무새를 풀어두어 다른 친구들과 놀게 할 수 있다. 하지만 앵무새 카페에서 바이러스를 옮아오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잘 생각해보고 관리가 잘 되는 곳을 찾아갈 것. 놀다보면 상애가 잘 맞는 친구를 찾을 수도 있다.
(6) 풀어두어 놀게 하기: 앵무새는 새장 안에만 갇혀있으면 답답해한다. 적어도 하루 2시간은 풀어두어 놀 수 있게 해주어야 한다. 버드링이나 놀이터, 장난감 등을 구매해서 놀이공간이 될 만 한 곳을 꾸며두자. 풀어둘 때는 꼭 유념해야 할 사항이 몇 가지 있다. 화장실, 방, 냉장고 등 문을 열고 닫을 때 항상 새가 있나없나 확인해야 한다. 문 틈에 끼여 별이 되는 아이들이 종종 있다. 또한 걸을때나 쇼파에 앉을 때 새가 있는지 살펴보는 것도 잊으면 안된다. 아이들이 집 밖에 나가 미아조가 되지 않도록 창문을 열 때 방충망을 확인하고 현관문을 열 때에는 새장에 넣어두어야한다. 마지막으로, 잘 때 사람의 몸에 압사당사는 경우도 꽤 있으므로 자기 전에는 새장 안에 넣어두고 잠금장치를 하자.
1. 분양
(1) 가정분양: 1차적으로 추천. 애정으로 아가들을 키우신 분들이 꽤 많다. 애완조로 키우려면 이유조나 2~3개월의 아가들을 분양받는게 좋다. 가능하면 이유조가 좋으나 낙조할 위험이 있기에 그것도 감안할 것. 가격도 합리적이고 건강한 아이들이 많다. 다만, 거리를 생각해야하고 원하는 모프 색의 아이가 나타나지 않을 수 있다. 네이버의 앵사모가 가장 활발하다.
(2) 앵무새카페: 가격대가 좀 있다. 건강하지 않은 아이들을 속여 파는 앵카가 가끔 있어 건강상태를 잘 살펴보고 분양받아야 한다. 응꼬 주변이 지저분하지는 않은지, 발 상태는 괜찮은지 꼭 살펴볼 것. 둘째를 데려올 때 첫째를 데려가서 상애가 맞는지 확인해볼 수 있다. 리프패럿 등 거리가 가까운 앵카가 있으면 편하게 데려올 수 있다.
(3) 포인핸드: 유기조가 생각보다 많다. 유기조를 입양하고싶다면 포인핸드 어플 등을 이용하자.
2. 분양 전 준비해야할 것
(1) 새장: 퀘이커 정도의 중소형 새까지는 꼭 가로로 긴 날림장을 구매할 것. 일반적으로 600장과 760장 두 가지 선택지가 있는데, 글쓴이는 가능하면 좀 더 큰 760장을 추천한다. 600장은 사랑앵무 2마리 정도가 좋다. 하지만 760장으로 바꿔주니 사랑앵무 2마리도 넓어서 좋아한다. 소형조를 데려오려거든 새장 사이 간격이 1센치가 넘어서는 안된다. 쿠팡 또는 네이버에서 가격 비교하고 구매 가능. 현재 와우버드에서 대형 새장 목록에 있는 760장이 38,400원으로 최저가이다.
(2) 새장 인테리어: 맨 처음 분양 받았을 때에는 새가 겁에 질려있을 수 있기 때문에 높은 곳에 올라가서 내려오지 않을 수 있다. 그러니 새장의 3면을 담요로 덮어주어 어둡게 하여 안정감을 주고, 새장 안에는 기본 횃대 한 두 개와 모이통, 물그릇 정도만 둘 것. 새는 밥을 하루라도 굶으면 위험하기 때문에 몇 시간 뒤에는 모이통을 체크해주어야 한다. 겁에 질려 움직이지 않아 굶어서 낙조하는 새가 종종 있다고 하니 꼭 체크할 것. 새가 새장에 적응한 2~7일 뒤에는 물건들을 하나 둘 씩 달아주기. 로프 횃대, 발톱갉이 횃대, 평상, 포치(둥지), 장난감 등을 넣어준다.
(3) 새장의 위치: 새는 소리에 민감하다. TV 옆은 피할 것. 그리고 베란다에서는 절대 키우면 안된다. 새는 온도와 습도에 민감하기 때문에 겨울과 여름에 낙조해버릴 수 있다.
(4) 온도와 습도: 온도는 최소 22도, 적정 온도는 24도 정도. 적정 습도는 50~60. 다이소에서 온습도계를 5천원에 판다. 가습기가 있으면 좋다. 하지만 습도를 올린다고 가습기를 너무 틀어두면 온도가 내려갈 수 있기 때문에 적당히 할 것. 참고로 미니 가습기는 하등 소용이 없다. 겨울에는 실내가 추운 집인 경우 보온등, 온열등, 온열액자히터, 온열렉산포치, 온열횃대, 보일러 등으로 온도를 맞추면 된다. 보통 가정집에는 어느정도 보일러를 틀어두기 때문에 보온용품은 없어도 무관하다. 그래도 아가들이 걱정되면 사자. 하지만 어린 개체라면 온도는 26도 정도로 맞춰주자.
(5) 모이: 보통은 이유식을 떼고 분양 받기 때문에 크게 펠렛, 알곡, 보충모이로 보면 된다. 펠렛은 영양가가 풍부한 사료, 알곡은 영양가가 그다지 없지만 새들이 좋아하기 때문에 매일 조금씩 주는 간식, 보충모이는 일주일에 3일 정도 간간히 주면 영양에 좋은 간식 개념으로 보면 된다. 펠렛은 필수지만 기호도가 좋지 않기 때문에 여러 가지를 구매해서 섞어주면 좋다. 크기가 큰 앵무새라도 펠렛을 처음 적응시킬 때에는 알맹이가 작은 '프리티버드 데일리 셀렉트 미니'를 추천한다. 알곡은 껍질이 있기 때문에 펠렛과 섞지 않고 따로 주는 것을 권장한다. 에그푸드 등 보충모이는 소량을 적당히 줄 것. 펠렛과 알곡은 7:3 정도의 비율이 좋다. 좀 더 잘 키우고싶다면 과일과 채소로 생식을 급여하는 것도 방법이다.
(6) 영양제: 넥톤s, 넥톤e, 넥톤바이오틱, 넥톤비오틴을 4대 영양제로 부른다. s, e, 바이오틱은 같이 줘도 괜찮지만 비오틴은 따로 급여해야한다. 예를 들면 월요일, 수요일에는 s, e, 바이오틱을, 화요일, 금요일에는 비오틴을 준다. 하루 적정량은 넥톤에 들어있는 1스푼(1g)이다. 여러 가지 영양제를 준다면 합쳐서 하루 1스푼을 넘지 않게 주자. 영양제를 너무 과하게 주는 것도 문제가 된다. 간에 손상이 올 수 있기 때문에 매일 주지는 말자. 모이 위에 뿌려도 좋고 물에 타도 좋다. 넥톤 말고 다른 영양제를 원한다면 오징어뼈 가루와 유산균 정도만 챙겨주어도 좋다.
(7) 인근 특수 동물 병원 파악하기: 새는 특수동물이라서 진료하는 곳이 잘 없다. 게다가 과잉진료나 대충 진료하는 곳도 종종 있기 때문에 네이버 카페와 당근 등을 활용해서 병원 후기를 보고 집 근처의 괜찮은 병원을 미리 알아두자.
(8) 아플 때 하는 행동이나 증상을 알아두자: 앵무새는 아파도 티를 내지 않는다. 변이 이상하다거나, 상처가 있거나, 빠진 깃털에 피가 묻어있거나(자해 흔적), 발에 각질이 너무 많거나, 춥지 않은데도 털을 부풀리고 모이를 잘 먹지 않는다거나, 활발해짐이 줄어드는 등 새를 매일 잘 관찰해서 아픈지 집사가 알아내는 수 밖에 없다.
3. 분양 후
(1) 매일 아침 기본적으로 해야할 것: 모이를 새 것으로 바꾸어준다. 보통 몸무게의 ⅓ 내지 ½ 정도를 먹는데, 며칠 주다 보면 가늠이 간다. 그리고 물은 하루에 최소 1번, 가능하면 여러 번 갈아주자. 사람도 물컵은 하루에 여러 개 쓴다. 마지막으로 새장 바닥에 묻은 변을 물티슈로 닦아준다. 그리고 배변판을 닦아준다. 물청소는 한 달에 한 번 해도 되지만, 자주 하면 새장이 부식된다.
(2) 친해지기: 손을 무서워하지 않게 만드는 것이 핵심이다. 우선 한 손가락에 올려두고, 다른 쪽 손의 손가락으로 올라오게 하는 연습을 꾸준히 반복한다. 이것은 계단타기라고 해서 사람 손에 익숙해지게 만든다. 그리고 간식이나 알곡을 손으로 주는 것도 좋다. 하지만 친해지기 전에는 어깨에는 올라오지 않게 하자. 서열을 자기 밑으로 볼 수 있다. 자주 말을 걸어주자.
(3) 말 가르치기: 어느정도 친해졌다면 앵무새도 사람과 교감하기를 원할 것이다. 하루에 1번 20분 정도 높은 톤의 목소리로 1개의 단어를 반복한다. 앵무새가 소리에 집중할 수 있게 조용한 곳에 새를 입 가까이에 데려와서 "안녕, 안녕, 안녕..." 한 단어를 마스터하고 그 다음 단어로 넘어가는 것이 좋다.
(4) 산책하기: 사랑앵무는 너무 작기 때문에 발목링이나 하네스는 무리가 된다. 그것들은 모란앵무부터 가능한데, 소형조는 웬만하면 이동장으로 산책을 하자. 고양이나 까치와 까마귀가 위협이 된다. 직사광선은 피하고 새는 기관지가 좋지 않기 때문에 미세먼지가 많은 날도 꼭 피하자.
(5) 앵무새 카페 가기: 앵무새 카페는 애견카페처럼 앵무새를 풀어두어 다른 친구들과 놀게 할 수 있다. 하지만 앵무새 카페에서 바이러스를 옮아오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잘 생각해보고 관리가 잘 되는 곳을 찾아갈 것. 놀다보면 상애가 잘 맞는 친구를 찾을 수도 있다.
(6) 풀어두어 놀게 하기: 앵무새는 새장 안에만 갇혀있으면 답답해한다. 적어도 하루 2시간은 풀어두어 놀 수 있게 해주어야 한다. 버드링이나 놀이터, 장난감 등을 구매해서 놀이공간이 될 만 한 곳을 꾸며두자. 풀어둘 때는 꼭 유념해야 할 사항이 몇 가지 있다. 화장실, 방, 냉장고 등 문을 열고 닫을 때 항상 새가 있나없나 확인해야 한다. 문 틈에 끼여 별이 되는 아이들이 종종 있다. 또한 걸을때나 쇼파에 앉을 때 새가 있는지 살펴보는 것도 잊으면 안된다. 아이들이 집 밖에 나가 미아조가 되지 않도록 창문을 열 때 방충망을 확인하고 현관문을 열 때에는 새장에 넣어두어야한다. 마지막으로, 잘 때 사람의 몸에 압사당사는 경우도 꽤 있으므로 자기 전에는 새장 안에 넣어두고 잠금장치를 하자.
날풀리면 다시 베란다 놓을려고 했는데 안된다구? 가습기도 안틀어 놓는데;;; 어깨에 올리면 서열아래로 본다도 낭설 아닌가? 그리고 아픈거 티 엄청 내던데 엄청 짹짹거림
굿
정보추 정성추 고수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