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건강이 급격히 안 좋아져서
병원에서도 마음의 준비를 하라 그래가지고
크게 충격을 받은건 아니지만
요며칠은 건강해보였는데 갑자기 오늘밤에 쓰러졌네요
참담한 심정입니다 정말 정이 많이 든 아이였는데

이녀석을 어떻게 장례를 치뤄줘야할까요
생각날때마다 찾아가거나 보고싶은데
특별하게 안치시키는 곳이 따로 있을까요
알아보니 화장하고 뼈를 스톤으로 만들수도 있다던데
아니면 집근처에 묻어주는게 좋을까요
떠나보내보신분들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