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역보호 본능인지 주인 외 사람들 오면 날아가서 깨물음
안이럴때는 여자친구 놀러와서 잘 지내고 했는데 어느순간부터 여자친구 놀러오면 죽일듯이 날아가서 깨물고 그럼...
일단은 나를 배우자로 생각하고 자기영역 주장하는게 강해져서 그런거 같은데 어떡해야할지 모르겠음..
나한테 그러는거면 물리더라도 걍 씹고 서열정리하면 되는데 여친은 피몇번보고나니 무서워서 뭐 하지도 못하고...
이런일 겪었던 집사 있음? 해결법 있으면 조언좀 부탁해ㅠㅠ
안이럴때는 여자친구 놀러와서 잘 지내고 했는데 어느순간부터 여자친구 놀러오면 죽일듯이 날아가서 깨물고 그럼...
일단은 나를 배우자로 생각하고 자기영역 주장하는게 강해져서 그런거 같은데 어떡해야할지 모르겠음..
나한테 그러는거면 물리더라도 걍 씹고 서열정리하면 되는데 여친은 피몇번보고나니 무서워서 뭐 하지도 못하고...
이런일 겪었던 집사 있음? 해결법 있으면 조언좀 부탁해ㅠㅠ
아프게 깨뭄?
아프게 깨무니까 피도 좀 봤다하고 여기에 글을 올렸을 것 같은데
우리 썬코도 비슷해. 처음 보는 사람은 날아가서 발차기하고 물고 난리남. 새장에 넣고 자주 보는 수밖에 없음. 오히려 친해지겠다고 억지로 만지려다 물고 물리는 과정에서 안좋은 기억만 쌓이니까 새장 너머로 천천히 먹이도 주면서 친해지는 수밖에
발차기 어떻게 함?ㅋㅋ 발로 머리 치고 날아가나
자주보고 친해져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