펠렛 깨작대면서 먹길래 오랜만에 알곡이나 줘볼까 해서 알곡 통 꺼냈더니 신나서 좌우로 왔다갔다하며 춤 추더라ㅋㅋㅋㅋㅋ

펠렛 버리고 알곡 담아서 주니까 잽싸게 달려와서는 아까의 깨작거림은 어디 가고 우걱우걱 먹어댐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