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좋아야할 새해 첫날 아가 다리가 부어서 전전긍긍 하다 오늘 일찍 앵무새 진찰하는 병원에 갔는데 제 관리소홀로 아가가 제가 베고자는 라텍스 베개에서 놀다가 보풀 때문에 실이 감겼는지 다리에 인대가 끊어지고 괴사가ㅜ조금 왔다고 하내요...
일단 내일도 병원에 가서ㅜ최대한 다리 살리는 쪽으로 치료를 해본더ㅠ했는데 솔직히 힘들거라 하셨어요 ㅠㅠ
아직 한살인데 저만.보면 좋아라 뛰어오던 아기가 남은인생 다리 1개로 스트레스 안 받고 잘 지낼수 있을까요ㅠㅠ
혹시 안타깝게 다리를 절단한 앵이들 키우시는 집사님이 계시면 어떻게 케어하며 같이 살아가는지 알고싶습니다
일단 내일도 병원에 가서ㅜ최대한 다리 살리는 쪽으로 치료를 해본더ㅠ했는데 솔직히 힘들거라 하셨어요 ㅠㅠ
아직 한살인데 저만.보면 좋아라 뛰어오던 아기가 남은인생 다리 1개로 스트레스 안 받고 잘 지낼수 있을까요ㅠㅠ
혹시 안타깝게 다리를 절단한 앵이들 키우시는 집사님이 계시면 어떻게 케어하며 같이 살아가는지 알고싶습니다
네 앵이 포함 조류들은 다리 하나로 충분히 살아요 대신 횟대보다 포치같은걸 잘 사용하도록 훈련해주는게 좋을거같아요
충분히 넓은포치+사이즈 딱 맞는 안락한 포치 두종류로 준비해서 쉬고싶을때 다리 쉴수 있게 세팅해두시면 좋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