눕히는 순간 지랄발광을 떨며 일어날려고 몸부림침.
장갑만 보면 빼애애액 거리며 진심으로 무는걸 봐선 얘가 있던 샾에서 장갑끼고 눕혀서 발톱 손질했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