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는 괜찮은데


자기 맘에 안들거나 원하는거 잘 안되면 날아와서 내 귓볼이나 볼따구나 손이나 막 물어


그러면서 밤만 되면 졸릴 때 나한테 와서 머리 긁어달라고 엥기고


낮에는 존나 사나울 떄가 많음 항상 그러는건 아닌데 최소한 하루 중 반은 나한테 적대적인듯


아무리봐도 서열정리 당한것 같은데 이거 버릇 못고치나? 


아무리 예쁘고 귀여워도 날 강하게 물고 아프게 하니까 화나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