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동물기타갤에서 놀던 시절에 [앵] 그리 하고 제목을 적어서 이름이 앵그리인줄 아는분이 많았었는데
그냥 이씨성의 그리, 이그리이다. 세네갈앵무는 독수리 닮았으니 "이글"이다!!
하면서 세네갈앵무를 데려오기전부터 지어두었던 이름이다.
그루는 그냥 그리 동생 생김, 이름 추천받음!!해서 음료 쿠폰으로 얻어낸 이름
주말에도 내 침대를 차지한 그루
엣헴!
계속 똥칠해대서 저리 가(절루 꺼져!!!)라고 이불 팡팡 시전했더니
안들어가있는 척 하는 중...
극세사 침구의 좋은 점은 물티슈로 조물조물해도 똥이 잘 닦인다는것입니다.
쌀때마다 매번 빨순 없으니...ㅠㅠ
사료 리필해주려고 부어주는 와중의 그루루...
그리루 나에게 좀 덜치대기를 바라며 푸롱이네서 놀이터 시켰는데
이번에 리뉴얼 예정중이었어서 리뉴얼 된 놀이터로 보내줄까요?!!하시면서
연락주셔서 리뉴얼 된 신상(?!!)으로 받을듯... 신나신나..:-D....
했는데 지인들은 이러고 있다....ㅜㅜ
두번째 사진은 그루는 뭐하고 있는걸까
카메라 들이대니깐 쉬익쉬익 하는 중...
앵타워(였던것)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