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4시경에 비명 소리같은게 들렸음

아침에 일어나니 바닥에 뒤집어져 있더라

짝만 남아 시끄럽게 울고 있고... 밥도 안먹고 얘만 찾는다

1살때 찍은 사진인데.. 항상 건강해보이다 보니 마음의 준비를 안하고 있었네

너무 마음이 아프다

혼자 남은 얘는 얼마나 마음이 찢어질까 밥도 안먹고 울기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