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살된 할배 모란앵무임
큰 병 없이 건강하게 잘 살다가 20년 12월경에 털이 털갈이치고는 너무 많이 빠지길래 처음으로 동물병원 감. 검사했는데 이상 없고 그냥 나이 많아서 털갈이 길게 하는거같다고 함. 21년 봄 되니까 또 괜찮아져서 그런가보다 했음
근데 21년도 겨울이 되니까 또 털이 빠지기 시작함. 잘 보니까 털고르기를 계속 하다보니까 털이 갈라지고 빠지는 느낌임. 심할때는 등짝에 피부 보이기도 하고 꼬리깃을 다 뜯어놔서 갈라져있었음...
비오틴 사서 먹이고 알곡 편식하는 할배쉑한테 펠렛도 섞어서 급여함. 분양받은 곳 사장님께 질문해서 no-pick 스프레이도 사다가 하루에 한번씩 뿌렸음... 할배가 존나싫어해서 스프레이는 관뒀고 비오틴이랑 펠렛은 아직도 먹이는중
그래서 지금은 그때보다는 나아졌는데 아직도 원래의 풍성충 할배가 아님... 이거 어케 해야하냐? 나이 먹다 보니까 꺼내려고 손 들이밀면 입질이 심해서 새장 밖으로 잘 안나오게 되던데 심심해서 그런가? 털이 없어서 그런가 칼찌찌같기도 하고... 근데 밥 잘먹고 똥에도 이상 없음 돌겠노
큰 병 없이 건강하게 잘 살다가 20년 12월경에 털이 털갈이치고는 너무 많이 빠지길래 처음으로 동물병원 감. 검사했는데 이상 없고 그냥 나이 많아서 털갈이 길게 하는거같다고 함. 21년 봄 되니까 또 괜찮아져서 그런가보다 했음
근데 21년도 겨울이 되니까 또 털이 빠지기 시작함. 잘 보니까 털고르기를 계속 하다보니까 털이 갈라지고 빠지는 느낌임. 심할때는 등짝에 피부 보이기도 하고 꼬리깃을 다 뜯어놔서 갈라져있었음...
비오틴 사서 먹이고 알곡 편식하는 할배쉑한테 펠렛도 섞어서 급여함. 분양받은 곳 사장님께 질문해서 no-pick 스프레이도 사다가 하루에 한번씩 뿌렸음... 할배가 존나싫어해서 스프레이는 관뒀고 비오틴이랑 펠렛은 아직도 먹이는중
그래서 지금은 그때보다는 나아졌는데 아직도 원래의 풍성충 할배가 아님... 이거 어케 해야하냐? 나이 먹다 보니까 꺼내려고 손 들이밀면 입질이 심해서 새장 밖으로 잘 안나오게 되던데 심심해서 그런가? 털이 없어서 그런가 칼찌찌같기도 하고... 근데 밥 잘먹고 똥에도 이상 없음 돌겠노
새장밖으로 잘 안나올려고함? 새장안에서 놀 장난감을 로테이션돌려보셈
새장에서 꺼내려고 손 넣으면 80퍼센트 확률로 너무 쎄게 입질함ㅠㅠ 20퍼센트 확률로 얌전히 나오면 또 새장 밖에서 잘 놈 나이먹으면서 장난감도 낯 존내 가리던데 새끈한걸로 몇개 사봐야겠음 ㄳㄳ
장난감바꿀때문하나여는거말고 한두개바꾸는거여도 옆벽을뜯거나 천장뜯으.셈 아니면 잠잘때쯤바꾸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