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찌똥꼬가 딸기츄이스티도넛 모양되서 어딘가에 낳긴 낳겠구나-해서 알통놔줬더니 벽지뜯뜯만하고 나한테 오지도 않아... ㅜㅜ
맨날 내 몸위에서 싸우고 물고 뜯고 낮잠자고하던 쉨히들이 없으니 앵 마렵다..

그래도 둘이 꽁양꽁양되는거 귀엽긴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