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찌똥꼬가 딸기츄이스티도넛 모양되서 어딘가에 낳긴 낳겠구나-해서 알통놔줬더니 벽지뜯뜯만하고 나한테 오지도 않아... ㅜㅜ맨날 내 몸위에서 싸우고 물고 뜯고 낮잠자고하던 쉨히들이 없으니 앵 마렵다..그래도 둘이 꽁양꽁양되는거 귀엽긴하네
알콩달콩 사이좋네☺+
ㄱㅇㅇ
난 둘째 오면 나한테 안치댈줄 알고 두근두근했는데 둘이 치대더라........................... 흑흑..
나한테만 치댈땐 귀찮았는데 둘이 떨어지니까 아쉬운게 인간이더라고... 강제로 잡아다가 킁카킁카하고 있어.. 다행이 입질은 읍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