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 출장 가느라 5일 정도 앵카에 맡겨놨고 지금 집에 온 지 한 4일 지났는데 소리 지르는 거 장난 아니야;;; 어디서 뭐 배워왔는지 이상한 울음소리도 내.. 일단 계속 무시+너무 심하면 분무기로 물 뿌리고 조용히 하면 칭찬하고 있는데 이렇게 하는 거 맞아?? 좀 빠르게 교정하는 방법 있어? 민원 들어올 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