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이번주 월요일부터 간간히 찍었던 사진
세네갈앵무 조용하고 얌전하며 움직임이 없고 느린편....
아무튼 얌전함
그루가 밤잠이 없는 편이라 자다가도 깨어나서 자기 심심하다고 새장 난타를 시작한지 어언 3개월....
내가 새벽에 10번씩 깨는게 너무 힘들어서 아예 자정까지 굴리다가 재우기 시작한지 일주일
새벽에 조용해진 그루 덕분에 난 좀 살만해졌는데 늦게자야하는 그리는 피곤항가봉가!!!!는
그루만 꺼내면 샤우팅을 해서 으짤수없어서 같이 자정까지 굴려지다 잔다.
털 고르는 그리를 찍고 있는 나
를 지켜보고 있는 그루................
앵 특징 : 안에서 먹으면 깨끗한데 꼭 새장 밖으로 들고 나와서 쳐먹음
물 따땃하면 목욕 안하시잖아오....
푸롱이네 놀이터!! 평일에 도착해서 임시로 꾸며놓고 책상 선반에 올려놔줌...
하단에 높게 받침대가 있었지만 책상 선반에 올려두기엔 이게 최적..:-)!!!!
거기 물 없어 그리야.. 니가 똥 싸서 아까 쏟아버렸잖아..........
카메라가 너무 가까이 다가오자 잔뜩 쪼그라든 그리.... 세네갈은 쫄면 쪼그라듭니다.
그리고
아직도 간간히 입질은 있지만 얼마전부터 광기가 줄어드는거같다...고 느꼈었던 그루
또 다시 손바닥 착붙템이 되어 노예 구속
그래서 요즘 좀 행복...히히
그럼 금요일 아침, 사진 편집으로 시간 루팡 잘 했으니 이제 일하러..총총........
겨드랑이를 내주다니
커뉴어 커여워
얌전한 맹금그리 첫짤에서 서랍타고 있는디? 그루 넘 치명적이다 기분에 따라 짜릿해지는 매력
너무 예뻐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