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이 2개월 아기라고 이유 식 2번 정도 주고 알곡이랑 펠렛도 알아서 잘 먹는데

눈에 뭐 지나가도 울고 뭐 들려도 울고 그냥 울고 꺼내두면 나한테 오긴 하는데 손은 싫어하고

원래 이렇게 꽥꽥 계속 움??? 나는 시끄럽고 끝일텐데 주변에까지 소음으로 들릴까봐 졸라 걱정임

검색해 보니까 아기 옹알이 같은 거라는데 자면서도 괘액 괙ㄱㄱ 거리면서 자는데


하도 시끄러워서 일단 새장 넣어두고 담요 덮어두니까 조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