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각 15살 14살인데원래도 사람 좋아하긴 했지만 자기들끼리도 잘 놀았었는데작년말부터 갑자기 사람 손에 심하게 집착함한시도 안 떨어져있으려고 하고 뭔가 해야해서 얘네 거실에 놔두면 하루종일 울어서 뭘 할 수가 없다어케 해야할까
아프면 그럴수있음. 나이가 있어서 기력이 딸리나보다
윗댓처럼 내가 떠나보냈던 왕관이도 아프니까 엄청 앵겼었음. 아닐 가능성도 크고 그러길 빌지만 혹시 모르니 건강검진 잘 받고 세심히 주시해봐
맞아 우리 왕관이도 보고싶다.아픈지도 모르고.
둘다 고마워. 애들 건강 더 신경써야겠다
기력이 달려서 사람한테 더 앵기는걸까..? 잘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