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앞에서 졸고있는거 불쌍하면서도 졸귀.저러다가 내가 알통 앞으로 가면 첫찌가 밖으로 나오고 두찌는 튀튀하는 쫄보임.요즘은 꿀렁꿀렁도 잘해서 첫찌한테 먹이도 잘 넘겨줘서 기특하긴한데.. 두찌도 살쪄야 되는데 다 토해주는거 아닌가 몰라 ㅜㅠ
아이고 두찌 어른 다됐네ㅋㅋㅋ
아이고.. 앵아치 누나의 꼬임에 넘어가더니만 으른이 일찍되부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