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똥배가 엄청나오기도 하고 첫찌가 좀 힘들어하는거같아서 걱정했더니 오늘 아침에 따악-!
좀 보겠다니까 못보게 몸으로 계속 가리는거 기어코 찍고야마는 나쁜 인간놈 ㅎㅎ
(걱정되서 꿈까지 알막힘으로 병원 알아보는 내용 꿨는데 이정도는 봐주라)
두찌가 요즘 단감에 맛들려서 욤놈놈하는데 진짜 부스러기까지 알차게 주어먹음
좀 보겠다니까 못보게 몸으로 계속 가리는거 기어코 찍고야마는 나쁜 인간놈 ㅎㅎ
(걱정되서 꿈까지 알막힘으로 병원 알아보는 내용 꿨는데 이정도는 봐주라)
두찌가 요즘 단감에 맛들려서 욤놈놈하는데 진짜 부스러기까지 알차게 주어먹음
욤뇸뇸 잘 먹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