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사랑앵무 앵무새 카페 오랜만에 데리고 갔는데,
다른 앵들이랑 만나더니 날개펴고 미친듯이 파닥파닥거리길래 왜이러나 싶었는데 ㅋㅋ
우리 앵이 그러니까 옆에있던 애기앵무도 같이 파닥거리고 그랬는데
이게 기분 좋다는 표현이야?
나는 저리 가라는건줄..
얼마전에 사랑앵무 앵무새 카페 오랜만에 데리고 갔는데,
다른 앵들이랑 만나더니 날개펴고 미친듯이 파닥파닥거리길래 왜이러나 싶었는데 ㅋㅋ
우리 앵이 그러니까 옆에있던 애기앵무도 같이 파닥거리고 그랬는데
이게 기분 좋다는 표현이야?
나는 저리 가라는건줄..
밥먹을때 파닥거리는거는 이유조때 밥먹을때 파닥거리면서 먹던 애기짓인데.. 울 모리닌 빡치거나 경계할때도 파닥거려서.. 애긔짓 파닥은 파닥파닥파닥파닥파닥-인데 경계는 파-닥파-닥.....? 울음소리도 틀리기도하고
금방이라도 날것처럼 파닼ㅍ다ㅏ카팤파닼ㅍ칻 막 이랬어 ㅋㅋㅋ 옆사람 쫓는건줄알고 사회성이 떨어지나 했는데 그건 아닌거같아서 다행..ㅋㅋㅋㅋ
파닥파닥은 당황하거나 경계의 표시일 수 있고, 기분 좋을 때 하는 파닥은 날개를 거의 펴지 않고 파ㄷ...팓.... 하는 느낌으로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