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계천 가서 좀 관리 상태 괜찮아 보이는 친구 있길래, 불쌍하기도 하고 내가 잘 할 수 있어서 데려왔는데 처음 1시간 정도는 어두운 곳에서 있고 싶어하더니, 그 뒤에 꺼내니까 나한테 자꾸 달라 붙어.. 머리위나 목도 자꾸 올라오고

처음 데려온 연약쿠한 이유조 앵무새가 이렇게 빨리 적응하는게 맞냐?? 
껌딱지야.. 내가 알던 정보랑 다른데..
건강 상태도 나쁜곤 없어 보이고..

자랑할려고 올린것도 있지만 진짜 그보다 너무 예상 외여서..
막 되게 아프거나 춥거나 죽을라카면은 인간한ㅌ 앵기고 그러는건 아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