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다 애완조고 번식용으로 암수 데려 온 게 아니라서 이제 좀 부담도 되고 걱정 돼서 질문해봐
지금 수컷이 11살 암컷이 10살이라 알을 더 안 낳을줄 알았는데 이번에 알 6개를 낳고 품고 있거든
이 두 친구가 알을 이번에 처음 낳은건 아니라서 집에 장비라던가 어떻게 해줘야 되는가 같은 건 다 알고 있어서 이쪽은 문제가 없는데 더 낳을거라곤 생각을 못 해서 지금 걱정이야 얘네 나이가 있기도 하고 마지막 알 낳은 뒤로 텀도 길어서 이제 안 낳을 줄 알았어
지금 알 품는것도 부화 하면 골치아픈데 어떻게 해야 될 지 고민이네.. 지금까진 태어나는 애들 집에서 계속 키우거나 분양하거나 했는데 집에서 키우는것도 이제 한계고 분양하는것도 은근 까다롭고.. 조언들좀 해줄 수 있을까?
10살이면 한창 때라서 한동안은 계속 낳을 걸
그렇게 낳는다는게 사실 잘살고있다는 의미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