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앵이둘 명절 잘 보냈어
연휴사이에 첫찌가 알 4개 낳아서 가끔 얼굴만 빼꼼 내미거나 종이 뜯뜯할때밖에 나오질 않아 간식 대령했지...
좋아하던 배 였는데 조금 먹고 말더라구
내가 쓰담쓰담해주고 있음 두찌가 알통 들어가라고 자꾸 발가락 물어.. 나쁜 쉨.
두찌는 이제 인간놈이 익숙해졌는지 내가 먹는거에 많이 궁금해하더하고 한번씩 핡핡하고 감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