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다가 눈 감은채로 뒤척이거나 자세 바꿀 때도 있고, 아예 눈 뜨고 몇발자국 돌아다니며 기지개 피거나, 고개 돌려 털 손질하거나..
오늘 데려온 이유조야.. 아직 적응이 안되어서 이러는 건가?
아님 앵무새는 사람 같이 가만히 잠 안들고 원래 이런 식인거??
아님 내가 키보드 두드리는 정도의 소음은 내고 있는데, 진짜 고요한 환경을 만들어줘야 하는거야?
잘 잤으면 좋겠네.. 잠자리 들어간 2시간 전 부터 자주 깨서 작은 소리로 꿹!..하고 몇발자국 돌아다녀..
이유조때는 깼다잤다 반복함 좀 잠이란게 뭔지 모르는 친구들임
아 다행이다... 진짜 고마워..
사진 많이 올려줘........귀여워미치겠다
오늘은 시간이 늦어서 어렵고ㅠ 낼부터 열심히 올려줄게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