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토토토톡 발소리 내며 달려와서는 쓰다듬 열심히 받고 간식도 얻어먹고 어깨 위에서 내 머리카락 털고르기도 해주다 잠드네




아니 근데 알은 왜 내팽겨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