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할땐 강제로 약 쳐먹쳐먹만 시키고 후다다닥 나가버리니깐 눈으로 쌍욕하기




퇴근 후에도 방이 너무 추우니깐 난방이 되고 있는 새장에서 잘 안꺼내주니 눈으로 쌍욕하기



꺼내주더라도 가습기 분무로 약 쐬야한다며 이동장에 바로 가둬놨다고 쌍욕하기

이케이케 열심히 쌍욕 먹고 있는데 숨 쉬기 불편한듯 부리 꿀지럭꿀지럭 하는 증세는 여전해서 많이 속상하기......ㅠㅠ



그래도 저녁엔 시간 여유있으니깐 저녁 약은 매일 이유.식 타서 먹이고 있는데 몸무게 5g 늘었그리...

이것은 이유조 시절부터 저체중(모든 앵들이 젤 빵빵하다던 이유조시절 102g)이었던 세네갈 앵무 그리의 조생 최고 무게!!!


식욕도 있고 살도 오르고있으니 잘 나을거라 믿그리...꿀지럭 증세만 얼른 좀 사라지면 좋겠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