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털 이쁘게 잘 내비두는 애였는데
어느날 부터인가 끝 부분만 v자로 잘라내 버리니까
애가 거지꼴이 되버렸거든?
이 꼴을 작년 11월 부터인가 시작해서 요즘에는 안하는가 싶더니
털 새로 자란거에서 다시 각잡고 다 끊어먹더라
생닭마냥 털을 다 뽑아버리는게 아닌게 위안이긴 한데 애가 거지꼴이 되니까 이거 어떻게 교정할 수 있음?
원래는 털 이쁘게 잘 내비두는 애였는데
어느날 부터인가 끝 부분만 v자로 잘라내 버리니까
애가 거지꼴이 되버렸거든?
이 꼴을 작년 11월 부터인가 시작해서 요즘에는 안하는가 싶더니
털 새로 자란거에서 다시 각잡고 다 끊어먹더라
생닭마냥 털을 다 뽑아버리는게 아닌게 위안이긴 한데 애가 거지꼴이 되니까 이거 어떻게 교정할 수 있음?
앵무새 카페 갔다왔어? 거기 앵무새들끼리 트렌드인 듯 애가 이상한 거 배웠네 - dc App
위에 설명은 안했는데 저거 시작하기 2일전인가 갔다왔어
장난으로 한 말인데 왜 진짜임 ㅋㅋㅋㅋㅋㅋㅋㅌㅋ 군인 마냥 패션에 각잡네 ㅋㅋㅋㅋㅋ - dc App
저거 교정할 방법 혹시 있을까... 털을 이상하게 짤라놔서 털 뽑는것보다 더 지저분해
스트레스라인같은데..앵 혼자야?
암컷 하나만 키움
우리 첫째 앵이 딱 깃털 끝을 무슨 가위로 쥐파먹은 것처럼 다듬어서 얘는 왜 이런걸까?했는데 둘째 데려오니 괜찮아졌어. 원래 같이 지내던 앵이 있었는데 사고로 죽었고..그 이후로 애가 성격이 변하고 깃털을 이상하게 다듬었다고 하더라고 (이 때는 첫째를 내가 키우지 않았음). 새 글로 사진 좀 올려줄 수 있어? 아마 우리 첫째 앵 옛날 사진처럼 핑킹가위로 대충 자른 것 같을 것 같은데
저게 영양문제란 의견도 있고 스트레스란 말도 있고 그냥 털을 저렇게 다듬는 스타일이란 말도 있고..의견이 다 달라서 진짜 모르겠음. 우리앵은 영양개선 (편식이 좀 개선되었고, 영양제를 지속적 급여했음) + 둘째로 인한 외로움 감소 로 추측됨
유툽 지구도 옛날에 꼬리깃 많이 상했었다고 영상찍은거 있었는데 봤어? 바닥생활하는 앵이들이 많이 끌려?서 상하는것도 있다던디.. 울 처찌는 날개깃중 가장 긴건 항상 v자로 갈라지긴하더라. 털상탠 좋은편리라 그냥 얘가 잘못하는구나하고 생각하는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