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무새 카패에 동족 보여주려고 갔다온 후 거기에 있던 다른 뉴기니아 스타일이 지 마음에 들었는지
그 후로 저렇게 털을 후출근 하게 '관리'하는데 하...
진짜 등짝부분보면 그 처참함에 억장이 무너진다
저렇게 지털을 애매하게 짤라놓은걸 바닥에 툭툭 던져놓은데 깃털 뽑힌거 보다 더 지저분해...
생닭 되는거 마냥 뽑는건 아녀서 다행이긴 한데 너흰 앵무새 모이는곳 대려갈때 한번 고민해봐라
이건 털을 이상하게 관리하기전 사진
몇달 지나서 안하는가 했느데 근래에 새털 한번 자랐다고 다시 툭툭 잘라내드라
엄마들이 너 어릴때 니 머리 보고 답답해하던 그마음인듯 ㅋㅋ 엄마: 깔끔하게좀 하고 다녀라~~
그거보단 부모님들이 이상한건 못보게 해야하는 것의 중요함이지
두마리를 키우자 - dc App
쟤 이유/식 먹이면서 키운건데 또 하나 그러기는 무리
큰애를 데려와야지 - dc App
자식이 이상한 놈에 물들어서 문신하고 다니는 느낌이려나..ㅋㅋ 나중에 철들면 그만하지 않을까?
거기 앵카에 있는 뉴기니아들 다 털 뜯뜯해서 따라하는거야? 아니면 친구랑 놀다가 없어서 심심하고 외로워서 그런거같은데 - dc App
거기있던 뉴기니아들이 저거 비슷하게 털이좀 지저분했고 저렇게 털 개판친건 앞서 말한 다른 뉴기니아들 보고 온후 2일쯤 부터 시작했어
이건 어디까지나 내 생각인데 같은 동족친구들이랑 안놀아보다가 노니깐 애가 외로워서?그런거 같은 삘이 오는데..? 뉴기니아가 특히 뜯뜯 잘하는 앵이자나 - dc App
울집 앵은 그 기쎈 누나들한테 쫄아서 얼굴만 보고왔어
자해까진 안가서 다행이긴한대 뜯뜯도 엄연히 자해 초기증상같은거니 케어좀 해줘야 될거야 내 모모도 끝부분만 뜯뜯하다가 스트레스 해소시키는 영양제인가 그거랑 더 자주 놀아주고 장난감도 헤지면 바로 마련해주니 털갈이 시작한 이후로 이제 뜯뜯은 안하더라 - dc App
정말 다른앵 따라하는건가? 앵왕이나 앵사모에 질문글 올려봤어? 집단지성이 많은 곳가봐. 앵왕카페장님 키우는 새들도 많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