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니가 루니 발톱을 뇸뇸뇸뇸 핥아주면서 장난치고 놀길래
핸드폰 들었는데 다행히 늦지 않게 찍었다ㅎㅎ
루니도 기분 좋은지 한참을 가만히 있으면서 하니 털 골라주더라고
이쁜 내 새끼들ㅠㅠ
마지막은 빠질 수 없는 누나 폰 물어뜯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