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금없지만 내가 어린 나이가 아니라 모라니 입양시 최대 20년 같이 살 생각으로 입양했는데
건강으로 보나 20년 후의 경제적인 문제라던가-지금은 어떻게든 유지는 되니까-해서 딱 소형조 수명이 괜찮더라고..
근데 대형조 키우는 사람들 보면 분명 젊지 않은 사람들이 있는데 그 사람들은 이후 계획이 있는거겠지?
난 서민이라 금전문제(나이먹은 앵이들 병원비같은)도 문제지만 앵이만 남겨질경우 계획도 세우나?
중대형조 키우고싶긴한데 나보다 더 오래 살꺼같아서 못기우겠더라.
울 인간아들은 내가 죽었다고 내가 키우던 모라니들 잘 봐줄꺼같지 않은데...(관심도 없고 사이도 안좋음)
건강으로 보나 20년 후의 경제적인 문제라던가-지금은 어떻게든 유지는 되니까-해서 딱 소형조 수명이 괜찮더라고..
근데 대형조 키우는 사람들 보면 분명 젊지 않은 사람들이 있는데 그 사람들은 이후 계획이 있는거겠지?
난 서민이라 금전문제(나이먹은 앵이들 병원비같은)도 문제지만 앵이만 남겨질경우 계획도 세우나?
중대형조 키우고싶긴한데 나보다 더 오래 살꺼같아서 못기우겠더라.
울 인간아들은 내가 죽었다고 내가 키우던 모라니들 잘 봐줄꺼같지 않은데...(관심도 없고 사이도 안좋음)
대형조 키울 정도면 수명도 알고 키울 것 같기는 한데, 저희집은 강아지 키우자고 조르다가 뉴기니아 데리고 온 케이스고요. 아빠가 저 고딩 때 데려왔고 케어를 미리 유언으로 남기신 상태ㅋㅋ 관심도 없고 사이도 안 좋으면 뒤를 맡기기 어렵겠네요. 저희집도 엄마는 안 좋아해서 나중엔 제가 데려가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