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계천에서 데려오고 손을 너무안타서 키우던 애들중에 한마리가 하늘나라가서 한마리밖에 안남았는데


얘가 손을 무서워하고 나만 보이면 집에 쏙 들어가 ㅠ 

그리고 요즘은 새장 끊어보려고 자꾸 무느라 밑부리가 조금 파이게되서 못하게 하려고 손으로 막고 그러면 또 더 무서워서 도망가고 악순환인거같은데 어떻게 해야 친해질까... ㅠㅠㅠ 적응은 했는지 내 얼굴보는건 괜찮아하는데 유독 손은 무서워해 ㅠㅠ


아 그리고 날개 쫙피고 꽁지도 위로 세워서 뜨ㄸ뜨뜨뜨ㄸㄸ뜨 하는 고양이 그르릉거리는소리 비슷한거 내는건 뭐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