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까지도 증세 계속 유지되면 한번 더 병원 다녀와야지.. 하며 보낸 일주일

금요일 저녁까지도 코 막힌담서 부리 벌려서 쿨찌럭 대던 증세가 남아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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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늘은 한번도 쿨찌럭 하지않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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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디션 안 좋은 동안은 새장 밖에 나와도 어깨에만 앉아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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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잘 나와서 놀고 여전히 잘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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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장 안이랑 새장 밖이랑 온도차이가 너무 나도 안좋을거같아서 그리루 밖에 나와서 놀때만 틀어주려고 작은 온풍기도 하나 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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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하니 크게 거부감 없이 옆에 둬도 신경쓰지않고 지 할거 다 잘해서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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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루는 지난 2주간 찬밥하느라 고생이 많았다:-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