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보니까 앵무새는 본능적으로 배변훈련이 되어있다고 하던데 일단 우리집앵은 아닌듯.. 그리고 얘네는 장이 짧아서 마렵다고 인식을 하고 화장실로 자리 옮겨서 누는게 어려움 걍 마려우면 바로 배출임 똥 때문에 키우는걸 고민하는거면 안키우는게 나아 진짜 시도때도 없이 싸거든
새들이 보통 그냥 바로바로 배출함 비행 하는게 기본 이동수단이라 무게 줄이는데 특화되서 그런걸루 암
되는 경우가 있는지는 모르겠는데 우리집 애들 생각해보면 절대안될거같음
유튭에 앵무새 배변훈련하고 찾아보면 많이 나옴 울앵이 코눠인데 계속 훈련시켰더니 한 80-90퍼정도는 가리는거같음
대형조는 자기가 누는데서 누는 애들이 있다고는 하는데 중소형조는 힘들거같음 신체구조상
어느정도야 가능하겠지만 억지로 참다가 문제생길 수도 있고 완벽하게 컨트롤하는 건 무리임 배변훈련되는 걸 원한다면 앵은 힘듬
책 보니까 앵무새는 본능적으로 배변훈련이 되어있다고 하던데 일단 우리집앵은 아닌듯.. 그리고 얘네는 장이 짧아서 마렵다고 인식을 하고 화장실로 자리 옮겨서 누는게 어려움 걍 마려우면 바로 배출임 똥 때문에 키우는걸 고민하는거면 안키우는게 나아 진짜 시도때도 없이 싸거든
새들이 보통 그냥 바로바로 배출함 비행 하는게 기본 이동수단이라 무게 줄이는데 특화되서 그런걸루 암
되는 경우가 있는지는 모르겠는데 우리집 애들 생각해보면 절대안될거같음
유튭에 앵무새 배변훈련하고 찾아보면 많이 나옴 울앵이 코눠인데 계속 훈련시켰더니 한 80-90퍼정도는 가리는거같음
대형조는 자기가 누는데서 누는 애들이 있다고는 하는데 중소형조는 힘들거같음 신체구조상
어느정도야 가능하겠지만 억지로 참다가 문제생길 수도 있고 완벽하게 컨트롤하는 건 무리임 배변훈련되는 걸 원한다면 앵은 힘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