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스 썬코 카이큐 이렇게 키우고 있어

원래 썬코 키우다가 한스 데려왔는데 한스가 성조되면서
자해하기 시작했고 조류원 사장님한테 물어보니까
서열을 잡아줄수있는 카이큐 데리고 가라고 함
얘가 파양됐다고 해서 마음이 아파서 홀린듯이 데려왔는데
성격이 완전 독불장군이고 고집 ㅈㄴ 셈 지 하고 싶은거 못하게 하면
손가락에 구멍이 생길 정도로 세게 물어
근데 사람만 무는 게 아니라 다른 애들도 물어
그래서 지금 분리 시켜서 키우는 중인데 한스 자해가 해결이 안돼
보호자 입장에서 봤을때 발정이 나서 자해하는 거 같은데
썬코랑 친구처럼 지내긴 하거든
근데 충족이 안되는지 썬코 털을 뽑을 때가 있어
집에 새들이 많아져서 한스 짝 데려오는게 감당이 안될거 같은데
어떻게 해야할까ㅜㅜ
참고로 한스랑 썬코 키운지는 10년됐고 자해 시작한지는 7년 카이큐 키운지는 4년 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