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쓰다듬 잘 받던 애가 갈수록 까칠해지더니
이제는 손가락을 피가 나게 깨물고 가만히 있어도 저 멀리서 꽥꽥대고 소리를 지르며 달려오더니 어깨 위에 올라와서는 귀를 살점이 떨어질 정도로 물고 늘어짐
손을 어찌나 세게 무는지 아파서 손을 흔들어대도 물고 늘어져서는 안 떨어질려고 하고
몸 여기저기가 피투성이가 되었는데 전부 자기 피 아니고 내 피임
한두살도 아니고 6살이나 먹은 애가 5년 넘게 이쁨 받으며 잘 살다가 갑자기 좀비 바이러스라도 걸린 것마냥 물어대니까 당황스러워
지금도 성한 손가락이 없고 발가락도 살점이 살짝 떨어져나갔고 귀도 양쪽이 다 피가 남
미쳐버릴 것 같아 진짜
이제는 손가락을 피가 나게 깨물고 가만히 있어도 저 멀리서 꽥꽥대고 소리를 지르며 달려오더니 어깨 위에 올라와서는 귀를 살점이 떨어질 정도로 물고 늘어짐
손을 어찌나 세게 무는지 아파서 손을 흔들어대도 물고 늘어져서는 안 떨어질려고 하고
몸 여기저기가 피투성이가 되었는데 전부 자기 피 아니고 내 피임
한두살도 아니고 6살이나 먹은 애가 5년 넘게 이쁨 받으며 잘 살다가 갑자기 좀비 바이러스라도 걸린 것마냥 물어대니까 당황스러워
지금도 성한 손가락이 없고 발가락도 살점이 살짝 떨어져나갔고 귀도 양쪽이 다 피가 남
미쳐버릴 것 같아 진짜
ㅠㅠ
사춘기오신거같소
요즘 봄이라 발정나서 맛탱이 간 애들 있더라ㅠㅠ
수컷 아님? 발정나면 그러니까 짝 지어주던가 그런 상태로 계속 함께 하던가 선택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