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찌 첫 새끼들 보고싶은 욕심에 지인들한테 톡돌려서 의사 물어보고 분양보내려구 했거든
물론 분양 간 담부터 너무 과한 관심은 받은 사람한테 예의가 아닌거 같아서 그냥 저냥 무심하게 보내야겠구나 했는데..
아무리 친한친구라도 얘가 앵이를 잘 키워줄지 잘 모르겠다.. 심란하다 어휴..
물론 분양 간 담부터 너무 과한 관심은 받은 사람한테 예의가 아닌거 같아서 그냥 저냥 무심하게 보내야겠구나 했는데..
아무리 친한친구라도 얘가 앵이를 잘 키워줄지 잘 모르겠다.. 심란하다 어휴..
원래 이상한 사례만 올라오는거야. 대부분은 정상적이니 너무 걱정마
구렇긴 하지만 좋은 사례보다 나쁜사례가 더 맘에 확 후벼파고드니까... 아구
어딜가나 진상은 있는듯 ㅠ
소동물이라 너무 쉽게 생각하는거 화나네..
동물 좋아하는 사람인가부터 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