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 좀 그만 낳으라고 이 미친새들아 

알통 빼고 알 빼고 집안 틈 다 막고 둥지 재료도 다ㅜ안버이게 뒀는데도 씨발
시발 뭔 짓을 해도 계속 알 쳐낳네 ㅅㅂㅅㅂㅅㅂ 

알 낳고 힘들어서 곧 뒤지려고 하는 새처럼 있지 말라고 좀 시발 
어제도 꿀물 타 먹이고… 

시발 나 진짜 니들 보는 맛에 사는건데 시발 한마리 없으면 존나 슬플것 같다고 제발 진짜 

병원 가다가 뒤질것 같아서 데려가지도 못하겠네 시발